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한별이 효소 찜질을 받고 피부가 좋아졌다.

29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나 지금 효소 찜질 중이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온몸이 얻어맞은 것 같다. 지금 근육통이 너무 심하고 몸살이 올 것 같다”며 전날 액티비티를 많이 했다고 했다.

박한별은 효소 찜찔을 하러 갔다. 박한별은 효소 찜질을 받기 전 설명부터 들었다. 박한별은 유산소 운동을 2시간 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에 놀랐다.

이에 박한별은 “온몸이 근육통이다. 근육통도 좋아질 수 있냐. 저도 받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예뻐질 수 있는 거냐”라며 궁금해 했다.

박한별은 40여 가지 한약재가 들어간 개똥쑥에 들어갔다. 박한별은 “겨울에 하면 좋을 것 같다. 어제 술을 마셔서 땀이 더 나는 것 같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한별은 땀을 줄줄 흘리며 “평소에 진짜 땀이 안 난다. 지금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리고 싶은데 안 될 것 같다”며 스스로 감자가 됐다고 했다.

찜질이 끝난 후 밥 먹으러 간 박한별은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 회원권 가격도 물어보고 왔다. 지금 민낯인데, 피부가 좋아졌다. 하길 잘했다”고 만족해 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