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꽃청춘’이 제주도로 떠난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베네핏 뽑기부터 커피 내기까지 승승장구하며 마지막 여행지인 제주도를 향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마지막 여행지로 제주도를 가기 위해 항공편부터 배편까지 검색했다. 세 사람은 다음 여행지를 제주도로 결정했고, 베네핏 뽑기에서 차량을 획득해 완도항으로 갈 계획을 세웠다.
절망하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과감히 6만 5천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 베네핏 재선택에 도전했다. 베네핏 뽑기 주자가 된 최우식은 긴장 속에서 종이를 골랐고 종이에 적힌 ‘차량’ 글자가 서서히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도파민 지수도 최고조로 치솟았다.
박서준은 “이번 여행의 최고의 순간 중에 하나로 꼽자면 꼽을 수 있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날 일찍 서울행 비행기를 타야 하기에 제주도를 여행할 시간은 단 12시간뿐인 빠듯한 상황이지만 세 사람은 부족한 예산과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먹고 즐기기로 했다.
한편 마지막 여행기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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