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채널
장원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아기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화장기가 덜한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Shiny things just win every time”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머리를 올린 모습이다. 장원영은 내추럴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장원영은 눈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모습으로 색다른 인상을 준다. 장원영은 아기 같이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네 번째 미니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발매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