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이자 CEO 구혜선이 대표로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1일 구혜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일중인 대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교복을 입은 채 거울샷을 남기고 있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교복을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얼짱 시절 비주얼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월 카이스트 공학석사 과정을 1년 6개월만 조기 졸업해 화제를 모았으며, 접이식 친환경 헤어롤을 특허를 취득. 벤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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