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시청률 30%를 넘보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7.6%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1회 시청률 22.4%로 출발, 2회 28.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3회 22.2%로 집계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4회 27.6%로 30%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 최정규) 3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0.0%로 또다시 20%를 돌파했다. 이는 32회 시청률 18.3%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3.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 치웠다.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연출 최영훈)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7.9%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다.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연출 부성철) 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9%로 주말드라마 시청률 전체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 시청률 6.5%보다 0.4%P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자체 최고 시청률인 2회 8.4%와 비교하면 1.9%P 낮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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