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꽃리더 업이 디제잉 실력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태국 미소년 업이 수준급에 디제잉으로 바벨 하우스 멤버들의 아침을 깨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벨인은 시끄러운 음악 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았다. 음악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리더가 된 업의 디제잉이었다. 업은 수준급에 디제잉 실력을 선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업이 튼 음악에 멤버들은 춤을 췄다. 삼바남 마테우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니꼴라는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관광버스 춤을 춰 폭소를 자아냈다.
업은 “내 이름이 업이잖아. 그래서 오늘 업데이를 하고 싶다”며 아침부터 음악을 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업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안젤리나는 업에 대해 “음악 믹싱까지 하는 줄 몰랐다. 멋졌다. 최고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이기우는 멤버들에게 선물로 한국 지폐를 건넸다. 이기우는 “지폐도 기념으로 주고 싶고 지폐에 그려진 세종대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며 선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