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허남준이 임지연의 촬영 현장에 등판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여인의 왕국2’ 촬영장 등판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촬영장에 직접 등판한 세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세계가 ‘여인의 왕국2’의 남자 주인공(안창환 분)과 심상치 않은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되며 그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세계가 평정심을 잃은 이유가 무엇일까.
이어 남몰래 촬영장 한 켠에서 만난 서리(임지연 분)와 세계의 모습이 흥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서리의 손을 덥석 잡은 세계와 잔뜩 당황한 서리의 표정이 평소와는 다른 기류를 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5일) 오후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