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합숙맞선’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이 한층 더 강력해진 시즌 2로 돌아온다. 이에 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다시 한번 뭉친다.

지난 시즌이 엄마와 자녀가 함께 합숙맞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온 가족 등판’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더해진다.

출연자들은 5박 6일의 합숙 기간 동안 부모 앞이라는 제약에 개의치 않고 적극적인 애정 표현과 직진 플러팅을 이어갔고, 시즌 1보다 한층 과감해진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제작진은 “시즌 2는 혀끝이 얼얼한 마라 맛이 될 것”이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합숙하며 써내려가는 이번 시즌 역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들을 던져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시즌 2는 오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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