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박소담이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이유를 밝힌다.
오늘(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천만 배우 박소담과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쏟아진다. 박소담은 영화 속 폭우로 침수된 마을이 사실은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 세트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다.
촬영장 막내로서 술자리를 묵묵히 지키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반전 일화도 공개된다. 과거 타 방송에서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쿨하게 고백했다가 덜컥 주류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
한편, 이른 나이에 찾아온 갑상샘암 수술 이후 목소리를 잃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과 슬럼프를 고백한다. 사람 만나기도 두려웠던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홀로 떠났던 34일간의 파란만장한 유럽 여행기까지, 한층 더 단단해진 ‘인간 박소담’의 성숙한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한편 박소담의 이야기는 은 오는 7일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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