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서울대 민지 KBS 신입사원 박효진 아나운서가 ‘파워 J식 운전’으로 전현무를 놀라게 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20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파워를 뽐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7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시간대별로 꼼꼼하게 짜인 스케줄표와 칼각으로 정리된 메이크업 박스로 ‘파워 J’를 인증했던 박효진 아나운서가 엄지인 보스에게 운전 연수를 받는다.

이 가운데, 운전 한 달차인 박효진 아나운서의 차에서 대뜸 흰 레이스 장갑이 튀어나와 엄지인을 놀라게 한다. 박효진 아나운서가 “레이스 장갑을 끼면 핸들을 잡는 느낌이 좋다”며 반드시 꽃무늬 레이스 장갑을 끼고 운전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 심지어 운전석과 핸들이 맞붙기 직전의 90도 의자까지 등장하자 김숙과 전현무는 “이게 운전이 돼?”라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파워 J’ 박효진 아나운서의 좌충우돌 운전연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