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에서의 달콤한 휴일을 인증했다.

지난 7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저희 물에서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거의 2시간 물놀이했던 것 같아요”라며 남편 전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야외 풀장에서 밀착 포즈로 달콤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주황색 민소매 상의로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낸 전진과, 그의 어깨를 뒤에서 다정하게 감싸 안은 류이서의 백허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가슴 라인에 셔링과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화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소화하며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에 타원형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싱그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한 류이서는 최근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하게 공개하며, 과배란 주사 투약과 난자 채취 등 생생한 도전 과정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