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사무엘이 라틴을 품고 돌아왔다.
사무엘은 8일 오후 6시 새 앨범 ‘SAMUELiTO(사무엘리토)’를 발매한다. ‘SAMUELiTO’는 정통 라틴 비트에 현대적인 감성을 녹여낸 음악으로 채워진 앨범으로, 사무엘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ZIGI-ZIGI-ZIGI(지기-지기-지기)’를 비롯해 ‘HOLA!(올라!)’, ‘NEVER SAY GOODBYE…(네버 세이 굿바이...)’, ‘DDOOK DDAK(뚝딱)’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번 컴백은 사무엘이 단순한 퍼포머를 넘어 ‘완성형 아티스트’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만 14세의 나이에 데뷔한 사무엘은 팝, 알앤비,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이번 ‘SAMUELiTO’는 사무엘이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성숙해진 감성을 집약한 작품이다. 한층 진화한 사무엘의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사무엘의 새 앨범 ‘SAMUELiTO’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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