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채널
츠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츠키는 자신의 채널에 “내일부터 월요일이니까 같이 열심히 하자 모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실내 운동 공간에서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의 운동용 상의 톱을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허리 위쪽을 드러낸 채 바에 팔을 올려두고 있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츠키의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기야 진짜 너무너무 예뻐”, “달 토끼에서 토끼 여우로 진화한 거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달 6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해 가요계와 방송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더블 타이틀곡 댄스 챌린지가 글로벌 신드롬으로 번지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