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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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호연이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재입증했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인 ‘포뮬러1 루이 비통 모나코 그랑프리 2026(Formula 1 Louis Vuitton Monaco Grand Prix 2026)’에 참석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모나코를 방문한 정호연은 루이 비통 라운지에 참석해 예선 경기(Qualifying Session)를 관람한 데 이어, 레이스 당일에는 그랑프리 본 경기를 함께하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만끽했다.

특히 정호연은 모나코의 상징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글로벌 패션 및 문화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각국의 셀러브리티와 VIP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 정호연은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을 드러냈다.

한편 정호연은 오는 7월 15일 영화 ‘호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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