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빌리[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빌리(Billlie)가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빌리는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이번 버스킹은 빌리의 데뷔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빌리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ORK’(워크)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했다. 빌리의 스페셜 버스킹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펼쳐진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