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문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문가영은 자신의 채널에 “3:47A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짧은 크롭톱에 검정 레깅스를 착용해 워너비 각선미를 뽐냈다. 이마를 짚는 팔에는 잔근육이 고스란히 보여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입증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에도 선명하게 보이는 11자 복근은 마치 그림으로 그린 듯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이와 대비되는 반전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어 차기작인 tvN 드라마 ‘고래별’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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