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이 ‘유퀴즈’ 시청률을 끌어 올렸다.
지난 10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8.5%로 25-26년 통틀어 1위 달성,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젠슨 황은 이날 방송을 통해 9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식당에서 접시를 닦던 이민자 소년이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창업하게 된 과정부터, AI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가로 자리 잡기까지의 생생한 여정을 전했다.
파산까지 불과 30일밖에 남지 않았던 위기를 극복했던 이야기와 함께 ‘회복 탄력성’의 중요성을 전하기도.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 회장 가운데 가장 친한 사람이 누구냐는 세기의 질문에 대해서는 “나는 모두가 성공하기를 바란다. 세 사람 모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세계적 리더들”이라는 센스로 받아쳤다.
한편, ‘멋진 신세계’를 맞이한 배우 임지연이 출연한다.
사진=tvN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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