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오는 7월 12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등 재연물 명가 MBN과 영화 ‘옥수역귀신’ 등을 제작한 미스터리 장르물 전문 영화사 ‘미스터리픽처스, ‘심야괴담회’를 비롯해 다수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테랑 남수희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여기에 전현무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 프로그램 진행에 도전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깊은 밤, 텅 빈 횡단보도 건너편에 홀로 서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면 인물이 버스가 지나간 뒤 엘리베이터와 복도, 건물 내부 등 익숙한 일상 공간 곳곳에 등장하며 서늘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편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오는 7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N·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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