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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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주빈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이주빈이 일상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오늘(15일) 이주빈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다시 돌아온 빵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화이트 컬러의 니트 민소매 탑에 라이트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청바지에 흰 티’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다.

여기에 옐로우와 핑크가 조화를 이룬 미니 체인백으로 상큼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정직한 카메라 앵글 앞에서도 굴욕 없는 이주빈의 투명하고 하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미모 끝판왕”, “꽃보다 얼굴이 더 화사해”, “빵순씨 너무 예뻐” 등 이주빈의 청순한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8일 ‘제46회 황금촬영상’에 참석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드라마 부문 특별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