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채널
사진=넷플릭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무열이 존 시나의 샤웃 소감을 밝혔다.

프로레슬러 겸 할리우드 배우 존 시나는 1최근 별다른 설명 없이 한국 배우 김무열의 사진 한 장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되면서 존 시나가 ‘참교육’을 인상 깊게 시청했거나, 온라인상에서 김무열이 자신의 닮은꼴로 언급되는 점을 의식해 사진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김무열은 “나도 봤다”라며 “WWE 때부터 팬이었고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잃어버린 형을 찾은 거 같기도 하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무열은 “‘참교육’ 통해 봐주신 것 같은데 넷플릭스 통해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놀랍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뵀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표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6,4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했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비롯,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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