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채널
이혜정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이혜정, 야노시호, 한혜진이 모였다.

16일 이혜정은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에 모델 선배 언니들과 함께 집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예전에 시호 언니랑 찍은 화보도 기억에 남네요. 혜진 언니 집들이 선물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다음에는 언니들 집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 야노시호 한혜진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파란색과 하얀색을 상의와 하의에 맞춰 코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혜정은 하늘색 셔츠와 숏 데님 팬츠를 입었고, 한혜진은 아이보리 색 니트와 롱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야노시호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하얀색 상의에 하늘색 바지를 매치해 시원해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세 사람의 본업이 모델인 만큼, 사진 속에 그대로 묻어나오는 그들의 독보적인 비율과 카리스마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세 사람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해 웃음을 안겨준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