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미나와 원규빈의 만남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강미나는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솔직하고 진심을 다하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 원규빈은 윤노아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23세 대학생 ‘이재인’ 역이다.

스틸 속 윤노아(강미나 분)는 홀로 바닷가를 찾아 생각에 잠겨 있다. 애써 감정을 추스르려는 듯 바다를 바라보던 윤노아는 눈물을 흘린다.

이에 윤노아 앞에 나타난 이재인은 자신의 모자를 씌워주며 예상치 못한 위로를 건넨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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