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니즈가 첫 탈락자가 됐다.
지난 16일에 방송된 tvN ‘킬잇’ 6회에서는 18인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본선 첫 번째 탈락자가 발생하는 ‘하이코스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본격적인 파티 시작 전 18인에게 스타일링 미션이 주어졌다. 사전 미션이었던 ‘로우코스트 미션’과는 정반대로, 각 레이블당 쇼핑 예산이 무려 3000만원에 달하는 ‘하이코스트 미션’이었다.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최미나수는 “제가 날아다닐 수 있는 미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적극성으로 ‘명함 컬렉터’에 등극한데 반해, ‘실물 아우라’를 필살기로 꼽았던 서현은 시작부터 ‘명함 주기’를 거절당했다.
이후 파티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던 김나라가 가장 많은 명함을 받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김나라는 “내가 걸어온 길이 그렇게 잘못되지 않았구나 싶다.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적으로 니즈가 본선 첫 탈락자가 됐다. 이와 함께 레이블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김지훈은 ‘레드레이블’로 이적했다.
한편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오는 23일 오후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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