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SNS]
[최준희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여전한 성형 고민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팬들에게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최준희는 한 팬에게 “언니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이에 최준희는 “몰라 할 거 너무 많다”라고 말하며 추가 성형에 열려 있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 최준희는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이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 등 만류하는 메시지도 보내자 그는 오히려 추가로 하고 싶은 이미지를 직접 그려 공개하며 확실한 뜻을 전했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눈에 띄게 마른 몸매와 달라진 이미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꾸준히 성형 질문을 받아왔고, 이에 열린 태도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많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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