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첫날인 지난 17일 9만 41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군체', '와일드씽'을 뛰어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 첫날 스코어(7만 6003명)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CGV 골든 에그 지수 99%,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 등(6/17 기준)을 기록하며 언론과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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