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톱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8일 XMF 조직위원회(위원장 데이비드 임)는 오는 10월 3~4일 양일간 인천에서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처음으로 공식 후원하는 국제 교류 페스티벌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정상급 밴드와 아티스트 22팀이 이틀간 관객과 만난다.
데이비드 임 조직위원장은 “XMF는 사상 최초 한일 양국이 함께 키워 가는 공동 브랜드로, 한 번에 그치는 일회성 공연이 아니라 두 나라 음악 산업이 손잡고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가고자 한다”며 “이러한 취지를 이어 내년 7월 3-4일 양일간 일본에서도 페스티벌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XMF 측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개최 장소, 티켓 오픈 일정, 출연 라인업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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