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채널
정가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음력 5월 5일인 단오를 맞이해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1년 중 양기가 가장 센 단오인 오늘은 7시 전에 일어나야 한대요. 환기도 시키고. 창포물은 아니지만...ㅋㅋㅋ 9시 전에 머리도 감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가은은 체리 무늬의 잠옷을 입고 침대에서 막 일어난 모습으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어 그는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감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환기하기 위해 그는 창문을 열고 만족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단오는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더운 여름을 맞기 전에 지내는 명절로 벽사 및 더위를 막는 신앙적인 관습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정가은은 1978년생으로, 최근 폐 질환 사실을 고백해 대중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