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김완선이 무대 뒤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김완선은 “대기실에서 오랜만에 사진찍기 놀이~ 남는 건 사진 뿐... 우리 이쁜이들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오버사이즈 핏의 화이트 셔츠에 벨트를 함께 착용해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밝은색으로 염색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부츠까지 매치해 5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아이돌 룩을 소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완선은 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가 어린 댄서들 사이에서도 굴욕 없이 빛나는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3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데뷔곡 ‘오늘 밤’, ‘리듬 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의 대표곡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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