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충격적인 사주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레스토랑 오픈 6개월을 맞아, 여름 신메뉴 개발 총력전에 돌입하는 박은영과 후배 셰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
본업을 마친 박은영 셰프는 결혼 전 함께 살던 쌍둥이 언니의 집에 방문한다. 결혼 후 미처 나누지 못한 짐을 정리하기 위해 옷방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옷과 가방을 두고 팽팽한 소유권 공방을 벌인다.
촘촘한 롤 빗으로 진행됐던 ‘롤빗 전투’부터, 선풍기를 집어 던져 머리가 분리돼 그대로 사용해야 했던 ‘선풍기 전투’까지 과거가 공개된다.
박은영은 “결혼식장에서 언니를 처음 봤을 때 유일하게 눈물이 났다”라고 밝혀 끈끈한 자매애를 고백하는가 하면, “38세 전에 결혼을 못 하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라는 자매의 충격 사주까지 공개했다.
한편 쌍둥이들의 거침없는 현실 자매 토크는 오늘(20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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