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아름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은 2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중인 진아름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로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흑백 화면마저 뚫고 나오는 듯한 아름다움으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앞서 진아름의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은 최근 “현재 진아름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과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2022년 10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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