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바쁜 6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6월...일상. 나연이가 가져다준 튜튜. 튜튜 입으면 괜히 백조를 해 보는 거 국룰. 발레인들 #알아몰라 ㅋㅋ. 우리 서울집(차 안) ㅋㅋ 한강에서 낭만 찾기. 차박 해야겠어!!”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해야지 뭐 하기 전. 장윤정이 레시피가 맛나서 또 해먹음. 우연히 만난 돼지들 너무 귀여움. 청바지를 사랑하는 여성. 해야지 뭐. 영통으로 몬테칼로 의상 미리 보기. 서현이가 만들어준 임티. 봉구씨랑 엄죤 기다리기. 엄죤 소원 성취 렘피카 본 날”라고 했다.
그러면서 “와 진짜 넘버며 무대며 너무 세련... 그림들 가져오고 싶었잖아. 그리고 김호영이...뭐야 진짜.. 이 정도로 딴 판이 되어버리는 카멜레온 같은 남성 ... 최고였어!!”라고 덧붙였다.
또 윤혜진은 “선아 씨 다 미치는데 일막 엔딩 솔로 진심 그냥 끝! 린아님은 등장부터 그냥 소름.. 렘피카가 반할 수밖에. 렘피카 최애 뮤지컬 당첨!! 이 페어 진짜 괴물들 (positive). 공연과 상관없이 늘 하던 거 계속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차 안에서 독서하고 있는 일상 모습과 더불어 공연 준비에 매진하며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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