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옳이 채널
사진=아옳이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옳이가 주식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

유튜버 아옳이는 24일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거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내 특기 :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옳이가 하이닉스 주식에 약 1억 원을 투자한 뒤 3000만 원이 넘는 평가손실이 기록된 계좌가 담겨있다.

특히 아옳이는 큰 폭의 손실에도 유쾌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식은 역시 어렵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웃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옳이의 솔직한 고백에 공감했다.

한편 아옳이는 카레이서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아옳이는 서주원의 불륜을 주장하며 연인 A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지만, 2024년 4월 패소했고 항소하지 않으면서 판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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