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유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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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유환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은 28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박유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유환은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뽀뽀를 건네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유환은 그동안 딸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지만,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팬들에게 딸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전해왔다.

박유환은 올해 3월 딸의 두 돌을 맞기도 했다.

한편 박유환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대 없인 못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두 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차례 피운 혐의를 받았다.

2021년에는 전 여자친구 K 씨의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유환 측은 “박유환의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이 원만히 합의됐다. 박유환과 고소인은 민사 조정을 거치며 각자의 변호사를 통해 서로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고 원만히 마무리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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