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KCM이 가족과 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KCM은 자신의 채널에 “관리는 힘들지만 이게 바로 전원주택 사는 이유 아니겠나 싶어요. 올여름 첫 물놀이는 집 앞마당에서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작은 풀장 하나, 그리고 함께하는 우리 가족. 이보다 더 좋은 휴가는 없는 것 같죠!? 저요 이걸로 충분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과 그의 가족들은 마당에서 간이 수영장을 만들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KCM은 딸과 함께 풀장에 들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의 아내 방예원 씨는 아들을 품에 안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방예원 씨는 여배우와 같은 아우라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KCM은 2012년 첫딸을 품에 안았지만 당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1년 아내 방예원 씨와 정식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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