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명신이 브라도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30일 브라도엔터테인먼트 측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박명신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박명신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극 무대에서 연기 인생을 시작한 박명신은 지난해 드라마 ‘트리거’, ‘착한 사나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컨피던스맨 KR’, ‘다 이루어질지니’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영화 ‘파과’, ‘얼굴’, ‘휴민트’ 등 스크린에서도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갔다.
한편 박명신은 2026년 하반기 기대작인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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