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준이 덕후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긴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

극 중 김혜준은 햇살처럼 해맑고 에너지 가득한 열정 만렙 남다름 역을 맡았다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무려 12년째 덕질 중인 찐팬이다. 결국 이찬이 패션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아펠로에 입사하게 된다.

공개된 남다름의 SNS 비밀 계정에는 아펠로 면접 당시부터 첫 출근 후기까지 남다름이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아펠로의 신입사원으로서 첫 출근을 알리는 당찬 게시글 뒤로 올라온 출근 후기 글에는 막막함이 서려 있어 대체 첫 출근 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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