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예니가 한소희, 류혜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박예니는 지난 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한소희, 류혜영과 파자마 파티 중인 박예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드레스룸에 옹기종기 모여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세 사람 모두 잠옷 차림으로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는 영화 ‘인턴’을 통해 친분을 쌓았다.
한편 ‘인턴’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한소희는 극 중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로 분해 카리스마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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