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세영은 1일 “탕타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을 따라 섬세한 블랙 레이스가 트리밍되어 있어 있는 탑에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오렌지 브라운 톤의 세련된 숏컷으로 시크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세영은 아역 배우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하며 성인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극과 멜로 장르에서 섬세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The Red Sleeve)’으로 인기몰이했다.
이세영은 지난해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 출연한 바 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