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옥택연이 ‘김부장’에 특별 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옥택연은 ‘김부장’에서 박영광 역을 맡아, 김부장(소지섭)과 사생결단 액션 호흡을 맞추며 특급 지원군 활약을 펼친다.
특히 옥택연이 훈련장 한복판에서 단검을 쥔 채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가 하면 검은색 군복을 입고 장총을 둘러맨 채 절도 있는 몸짓을 보여 기대를모은ㄴ다.
옥택연은 “소지섭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설렜다. 그래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김부장’에 특별 출연한 각별한 계기를 전했다. 또한 “아주 따뜻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기억이 난다. 현장의 모든 분이 배려해 주시고 환대해 주셔서 너무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촬영 당시 분위기를 덧붙였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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