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동휘가 풀소유를 보여줬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리플 천만 배우’ 이동휘의 스펙터클한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선 이동휘의 ‘반전’ 레고 덕후 모먼트부터 배우 모드에 돌입, 열연 현장까지 공개된다. 아침부터 레고스토어에 방문한 이동휘는 레고의 신세계에 눈 떴다며, ‘레고 빌더스 클럽 엠버서더’ 멤버라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이름이 적힌 레고 명함부터 덴마크 본사 탐방 기회까지 주어지는 위엄을 자랑한 그는 “머리를 못 감을 정도로 손가락이 따갑고 아프다”면서도 과몰입했다.

또 옷도 웃음도 아낌없이 퍼주는 이동휘의 유쾌한 플리마켓 현장이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배우 모드로 변신, 연극 ‘타인의 삶’ 속 냉혈한 주인공에 빙의한 열연까지 펼쳐지며 스튜디오를 감탄으로 물들였다고.

거기에 매니저와의 특별한 인연도 눈길을 끈다. 작년 연말, 매니저의 결혼식에서 배우 이제훈이 사회를 보고 이동휘가 축가를 불렀다는데. 이동휘는 이에 대해 축가 A/S를 약속했다고 했다.

한편 이동휘의 하루는 오는 7월 4일 오후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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