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지혜가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요가하고 pt 왔더니 많이 힘드네... 내일 챔피언스 필드 기아 시구하러 가요.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헬스장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운동복 룩을 뽐냈다. 운동에 열중한 듯한 얼굴과 살짝 보이는 팔근육은 그가 얼마나 운동에 진심인지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지혜는 근접한 셀카임에도 굴욕 없이 수수한 얼굴을 자랑했다. 특히 화장기 없어도 맑은 피부는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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