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엠넷플러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전 세계 K-POP 팬들이 ‘엠넷플러스’를 통해 더욱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됐다.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POP을 기반으로 공포, 추리, 여행, 서바이벌, ASMR, 토크쇼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엠넷플러스는 그동안 ‘숨바꼭질’,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등 오리지널 예능을 비롯해 Mnet 방송 IP, 콘서트, KCON, MAMA AWARDS 등 다양한 K-POP 콘텐츠의 스트리밍 및 VOD를 통합 제공하며 차별화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구축해왔다. 특히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K-POP 아티스트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관계성을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시즌2를 확정한 ‘숨바꼭질’을 비롯해 엠넷플러스만의 다양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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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랫폼으로 입지도 커졌다. 엠넷플러스는 Mnet ‘쇼미더머니12’,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 등 다양한 음악 기반 콘텐츠를 글로벌 팬들에게 연결하며 콘텐츠의 글로벌 접점을 넓혀왔다. 국내외 팬들이 지역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K-POP 및 음악 기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POP의 영향력이 넓어진 만큼 콘텐츠의 스펙트럼도 넓힌다. 첫 시도로 엠넷플러스는 K-POP 아티스트들의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포맷으로 즐길 수 있는 ‘연지곤지 : YZKZ’(이하 ‘연지곤지’) 채널을 오픈한다. ‘연지곤지’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 아이콘이 된 K-POP 아티스트들의 뷰티, 루틴, 취향 등을 짧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5개의 신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팬들의 취향이 점점 다양해지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기획력과 편리한 탐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