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부터 곽범까지 ‘놀뭐 일기’를 찍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이 방송된다.

청년 회장 유재석의 집에 모인 청년 4인방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청년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역할이다.

곽범의 재출연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앞서 ‘쩐의 전쟁’ 시리즈에 출연했던 곽범은 유재석으로부터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이 캐릭터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던 바.

곽범은 기이한 행동으로 마을 요주의 인물로 떠오른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냅다 입을 벌려 빗물을 받아 마시고, 백치 미소를 활짝 짓는 그의 모습에서 ‘동네 바보’ 매력을 느낀다.

한편 ‘놀뭐 일기’는 7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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