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화영 채널
사진=류화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최근 결혼 발표를 한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짧은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디제잉 공연을 펼쳤다.

류화영은 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디제잉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디제이 RYU 새신부”라는 메시지와 함께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흰 면사포와 민소매 프릴 원피스는 기존 드레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많이 벗어났지만 류화영은 이를 잘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상에서 류화영은 마이크를 들고 무대를 뛰어다니는 넘치며 가수 출신 다운 장악력을 뽐냈다.

열정적인 공연을 마친 류화영은 일일 매니저로 함께 해준 남편을 언급하며 함께 서울 집으로 향하는 사진을 공개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류화영은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데 이어 최근엔 DJ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화영은 3세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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