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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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오늘(4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4일(토) 오후 3시 4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0,232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토이 스토리5’는 개봉 3주 만에 2026년 흥행 TOP 5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무려 8일 빠른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한다.

탄탄한 팬층이 있는 ‘토이 스토리’ 시즌이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보다 더 깊어진 세대 공감과 재미, 감동이 극찬을 받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여전히 묵직한 위로를 건네는 ‘토이 스토리5’의 향후 흥행 추이가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 ‘토이 스토리 5‘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