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동반 광고 모델이 됐다.
배우 진태현은 6일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 알려드릴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부부가 여러분의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우리 같이 건강해져 봐요!!”라며 “늘 감사하고 진정성 있는 라이프 보여드릴게요.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다정한 눈빛과 애정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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