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쥬얼리 멤버이자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 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일을 니캉내캉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도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는 #아들♥ 오늘은 #출근길 #뽀뽀하고 헤어졌지만....내일은 안해줄수있는 간당간당 아슬아슬한 나이. 세상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자식사랑♥”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아들의 손에 뽀뽀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아침부터 사랑이 쏟아지는 이지현네 가족이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과 ADHD 판정을 받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자격증 취득 후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약 3개월간 헤어디자이너 교육 과정을 밟고 자신의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