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전소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여름이니까. 이 노래는 내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 위에 비키니를 함께 매치해 독특한 패션 센스를 보였다. 잘록한 개미허리에도 또렷한 11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의 공간에서 놀랄만한 뒤태를 자랑했다. 깊은 기립근과 살짝 보이는 갈비뼈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 10주년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그는 할리우드 장편 영화 ‘Perfect Girl(퍼팩트걸)’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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