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유혜주는 자신의 채널에 “여름 만삭은 확실히 힘드네요... 숨이 더 차요 헉헉. 언제 나올 거니 짱아야”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준이 때는 지금보다 배가 훨씬 작았던 것 같다. 이때 만삭 사진 찍고 18일 뒤에 나왔는데 37주 차에 나옴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블랙 컬러의 목폴라 니트를 입은 채 배를 보여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쪼유 로하 시절”이라는 짧은 문구를 통해 그가 첫째를 가졌을 때의 모습임을 알 수 있다. 꽃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은 마치 화보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혜주는 2019년 승무원 남편인 조정연 씨와 결혼해 2023년 아들 유준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그는 남편, 아들과 함께 만삭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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