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병원에 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하루 종일 병원. 오늘은 검사 항목이 많아 저녁에나 돌아갈 테지”라며 “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서 두 곳 사용함..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 해서 오른쪽만 몇 년째 찌르고 있는데... 남아나질 않음”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하지만 없으면 발등으로도 찌르고 방법은 있더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가 직접 찍은 병원의 모습과 함께 그의 팔이 담겨있다. 그의 팔에는 주사를 맞은 듯 밴드가 붙여진 모습이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그는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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